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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소는 약품자원을 조사 연구하여 새로운 의약품 개발 창제하기 위한 기본적 연구와 제약기술 발전 및 산학 협동에 이바지 하고자 1969년 12월 1일에 설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제반시설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천연 및 합성화합물로부터 각종 약품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중이다.



충북대학교는 지리적으로 국가의 보건의료의 연구 complex 로서 중점개발하고자 하는 오송보건의료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이에 따라 충북대학교에서는 의약학분야의 특성화를 통하여 전 대학교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그 일례로서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지방대학특성화사업 수행대학으로서 약학대학이 주도하는 보건의료생명과학분야가 1997년 11월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사업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특성화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과학의 발전 추세와 학내여건을 고려하고, 국가·지역사회의 정책에 부응하는 효율적 대학정책으로서 오송보건의료단지의 조성 및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단지내의 ‘보건의료생명과학대학’을 설립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여 오던 바, 금년 4월 충북대학교 보건의료생명과학complex[가칭] 설립 기본구상(80page 책자)을 완성하여 발표하고 교육부와 충북도청, 건설부 등 관계기관들과 현재 협의 중에 있다.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은 1956년 약학과로 설립된 이래, 1978년 약학대학으로 승격, 현재에 이르는 동안, 충북대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들을 길러내어 왔음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으며, 현재도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1997년 대교협에서 실시한 전국약학계열의 대학 및 대학원평가에서 수위의 대학(원)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약품자원개발연구소는 1969년 약학대학 부설연구소로서 발족한 이래, 전임교수들의 활발한 연구활동에 힘입어 법정연구소의 위치를 확보하였고, 1998년 대학본부의 방침에 의하여 본부직속의 충북대학교 부설 약품자원개발연구소로 격상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약품자원개발연구소는 충북대학교내의 의약학연구소들 중에서 유일한 법정연구소이며, 가장 연구활동이 왕성하여 이러한 대학정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중심적 연구소라 기대된다.

따라서 대학본부에서는 약품자원개발연구소를 특성화된 미래의 충북대학교 부설연구소의 표상으로 키우고자 하며, 예산이 허락하는 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전임연구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학의 대응투자 부분을 확실히 보장할 것이며, 기타 연구소의 학술활동 전반에 걸쳐 각종 지원과 격려를 집중함으로서, 멀지않은 장래에 명실공히 세계수준의 충북지역 연구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연구소 운영경비지원 이외에 전임교수 1인당 200만원씩, 총 3800만원의 연구지원비는 이미 금년 예산을 확보하여 둔 상태이고 또한 99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대학부설연구소 중점지원사업 대상 연구소로 선정되어 총 3억4천만원의 연구비지원과 9천만원의 대응투자 등을 이미확보하여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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